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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Lean On Me: José James Celebrates Bill Withers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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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 명가 블루노트를 대표하는 모던 재즈 보컬리스트

- 거장 빌 위더스 헌정 앨범 ‘Lean On Me’ 수록곡 등으로 프로그램 구성


블루노트를 대표하는 모던 재즈 보컬리스트 호세 제임스가 빌 위더스(Bill Withers) 탄생 80주년 헌정 앨범 ‘린 온미(Lean On Me)’ 구성으로 서울재즈페스티벌 2020 무대에 오른다. 그는 모던 재즈와 힙합을 아우르는 매력적인 음색의 재즈 보컬로 2008년 인기 DJ 질스 피터슨(Gilles Peterson)이 프로듀싱한 데뷔앨범 ‘The Dreamer’와 2010년 앨범 ‘Black Magic’을 공개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가 되었다. 초콜렛 향이 느껴지는 짙고 풍부한 감성에 재즈, 알앤비, 소울, 힙합 등 다양한 장르가 접목된 곡을 꾸준히 선보이며 폭넓은 팬층을 형성한 호세 제임스는 2018년 ‘Ain’t No Sunshine’, ‘Lean On Me’, ‘Just the Two of Us’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거장 빌 위더스(Bill Withers)에게 헌정하는 앨범 ‘린 온 미(Lean On Me)’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블루노트의 CEO 돈 워즈(Don Was)가 프로듀싱했으며 보컬리스트 랄라 해서웨이(Lalah Hathaway), 색소포니스트 마커스 스트릭랜드(Marcus Strickland), 트럼페터 타쿠야 구로다(Takuya Kuroda)가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