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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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Honne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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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그린, 빌 위더스 영향의 따뜻한 일렉 사운드와 특유의 관능적인 멜로디

- 감각적이고 빈티지한 신스팝의 선두주자


지난 11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신스팝 선두주자의 면모를 보여준 혼네는 엔디 클러터벅(Andy Clutterbuck)과 제임스 헷처(James Hatcher)로 구성된 영국 듀오로 특유의 따뜻한 일렉 사운드는 알 그린(Al Green)과 빌 위더스(Bill Withers)의 영향을 받았다. 2014년 데뷔 싱글 ‘웜 온 어 콜드 나이트(Warm on a Cold Night)’은 소울과 신디사이저의 조화로 21세기 로맨스를 대변한다는 평을 받았다. 2018년 공개된 정규 2집 ‘러브 미 / 러브 미 낫(Love Me / Love Me Not)’은 이들의 최대 히트곡 ‘Day 1 ◑’과 ‘Crying Over You ◐’, 영국 싱어송라이터 톰 미쉬(Tom Misch)의 기타라인이 포함된 ‘Me & You ◑’, 방탄소년단 RM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크라잉 오버 유(Crying Over You ◐)’ 등이 수록된 대표적인 앨범으로 음악씬의 트렌드를 이끌기에 충분하다는 호평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얻었다. 코첼라, 롤라팔루자 등 대표 뮤직 페스티벌과 월드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난 이들의 세련되면서도 특유의 따뜻한 감성은 로맨틱한 무드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