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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Marcus Miller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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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적인 재즈 베이시스트,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 & 16회 노미네이트

- 재즈, 팝, 록, R&B 등 장르 불문 아티스트들이 존경하는 이 시대의 거장 


전설적인 재즈 베이시스트 마커스 밀러가 13년 만에 내한하며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재즈, 펑크, 그루브한 음악으로 클래식 재즈와 모던의 경계를 넘어선 혁명적인 아티스트로 평가되는 거장 마커스 밀러는 그래미 어워드에 16회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2회 수상을 기록했다. 장르 불문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그는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존경하며 협업하고 싶어 하는 음악계의 보물 같은 존재다.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끈 빌 위더스의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베이스라인을 포함해 허비 행콕, 에릭 클랩튼, 조지 벤슨, 엘튼 존 등과 함께 작업하며 최고의 곡을 선보였다. 마커스 밀러가 구사하는 환상적인 절제미의 베이스 슬랩과 소울 넘치는 감성은 ‘베이시스트의 교과서’로 불릴 만큼 독보적이며 완벽하다. 


재즈뿐만 아니라 록, 팝, R&B 등 넓은 스펙트럼으로 12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한 그는 앨범마다 솔직하고 진지한 감정은 물론, 문화와 역사를 담으며 곡마다 그 의미를 더했다. 유네스코 주관 ‘노예의 길(Slave Route)’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평화 아티스트로 선정된 마커스 밀러는 노예무역 사건을 잊지 않고 음악의 힘으로 치유해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11집 ‘아프로디지아(Afrodeezia)’를 발매하기도 했다. 그는 끊임없는 음악적 시도와 250회 이상의 월드 투어를 매진시키며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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