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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Whiplash in Concert : Conducted by Justin Hurwitz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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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선댄스의 기립박수, 최고의 명작 ‘위플래쉬’ 월드 프리미어 필름콘서트 

- 오스카 수상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지휘, 그래미 3회 수상 버니 드레셀 드럼, 브라소닛 빅밴드 참여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선댄스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 수상과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기립박수를 받은 최고의 명작 ‘위플래쉬(Whiplash)’의 세계 최초 필름 콘서트가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펼쳐진다. 본 공연은 영화 전편 상영과 함께 라라랜드와 위플래쉬의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Justin Hurwitz) 지휘, 엄청난 드럼 실력자 버니 드레셀(Bernie Dresel), 브라소닛 빅밴드의 참여로 현장에서 라이브로 협연된다.

이번 공연에서 지휘자로 참여하는 저스틴 허위츠는 2008년 하버드 대학에서 작곡을 공부했으며 2009년 데이미언 셔젤(Damien Chazelle)의 영화 ‘가이 앤 매들린 온 어 파크 벤치(Guy And Madeline On A Park Bench)’를 통해 영화 음악을 시작했다. 그는 2014년작 ‘위플래쉬(Whiplash)’에서 카리스마와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 역동적인 드럼 사운드를 접목시키는 등 완벽한 음악으로 영화음악계의 뜨거운 인물로 떠올랐고, 골든 글로브 7개 부문 수상과 아카데미 6개 부문을 수상한 라라랜드(La La Land)를 통해 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거장의 위치에 올랐다. 

혁명적인 발상으로 손꼽히는 드러머 버니 드레셀은 재즈 오케스트라 더 비비비(The BBB)의 리더로 하드코어 스윙과 재즈를 선보이는 독보적인 존재다. 그의 편곡은 빅밴드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에 화려한 솔로 연주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의 몰입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드레셀은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 브라이언 세처(Brian Setzer), 게리 멀리건(Gerry Mulligan), 메이너드 퍼거슨(Maynard Ferguson), 링고 스타(Ringo Starr)를 포함한 수많은 거장들과 협업했으며 스파이더맨(Spider Man), 쥬라기 공원(Jurassic World), 심슨 가족(The Simpsons), 패밀리 가이(Family Guy) 등 수많은 영화음악에 참여했다. 

영화 위플래쉬는 최고의 재즈 드러머를 꿈꾸는 앤드류와 악명높은 플래처 교수 간의 갈등을 스토리로 하며 극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율과 짜릿함을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