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크리스 보티

Chris Botti

- 재즈와 팝을 넘나드는 트렌디한 트럼펫 솔리스트

- 감미롭고 우아한 무대와 다양한 솔리스트들의 협연

재즈와 팝의 경계를 무너뜨린 부드러운 매력의 트럼펫 솔리스트 크리스 보티가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다시 한국을 찾는다. 9살의 어린 나이때부터 트럼펫을 연주하기 시작한 크리스 보티는 18살에 첫 카네기 홀 데뷔를 하며 연습으로 단련된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2004년에 발매한 첫 앨범 “When I Fall In Love” 은 대중에게 사랑받는 재즈와 팝을 감미롭게 결합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놀라운 해석력으로 재즈 팬들은 물론 팝을 듣는 팬들까지 모두 섭렵했다. 그가 발매한 다수의 앨범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골드, 플래티넘 및 그래미 어워즈까지 수상했다. 그가 가장 최근에 발매한 앨범 “Impressions” 는 최우수 팝 앨범 (연주부문)을 수상했다. 성황리에 월드 투어를 돌고 4백만이 넘는 앨범을 판매한 크리스 보티는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팝 음악을 선보인다.

스팅, 바바라 스트라이잰드, 토니 베넷, 레이디 가가, 조쉬 그로반, 마이클 부블레, 조니 미첼 등 여러 장르의 최상 아티스트와 협업한 크리스 보티가 다시 한번 서울의 5월 하늘 아래 선보일 감미로운 재즈가 벌써부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