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로린 힐

Ms. Lauryn Hill

- 이 시대 최고 네오 소울 디바의 첫 내한공연

- 넘치는 카리스마와 그루브로 전율을 일으킬 라이브 무대

로린 힐은 199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달렸던 핫한 힙합 트리오, 더 푸지스 (The Fugees)의 유망주 랩퍼로 데뷔하며 이목을 끌기 시작했다. 푸지스의 멤버로 발매한 많은 곡 중 “The Score” 앨범으로 그래미 어워즈 2개를 수상하기도 했다. 로린 힐만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였던 커버곡 “Killing Me Softly” 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 앨범은 천칠백만장의 기록적인 판매고를 남겼다. 창의적이고 독보적인 실력으로 주목받던 그녀는 “The Miseducation of Lauryn Hill” 이라는 소울, 힙합, 레게를 감각적으로 담은 첫 솔로앨범을 내며 솔로 아티스트로 당당히 데뷔했다. 그녀의 첫 솔로 앨범은 각종 음악 시상식과 차트를 휩쓸었는데, 앨범에 수록된 “Doo Wop (That Thing)” 은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했고, 그 외 수록곡 “Ex-Factor” “Everything is Everything” 도 마찬가지로 여러 음악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앨범으로 로린 힐은 다섯 개 이상의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하는 첫 여성 아티스트이자 첫 힙합 아티스트라는 뜻깊은 타이틀을 얻으며 네오 소울의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여러 팬들과 평론가들을 완벽히 매료시키며 R&B와 힙합, 소울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한 로린 힐이 드디어 첫 내한으로 한국의 관객들을 찾는다.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파워풀한 보컬로 꾸며질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는 관객들을 압도시키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